서울시. 4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을 지원하는 문화 누리 카드가 오는 4일부터 서울시 주민센터에서 발급이 시작된다. 지난 2월 15일 광주, 전북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주민센터 발급이 시작된 것 이다.

문화 누리 카드 사업은 저소득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6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법정 차상위계층에게 개인별 연간 5만 원의 카드를 발급해 문화예술, 국내여행, 프로스포츠 관람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6년 문화 누리 카드는 주민센터 발급과 3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발급할 수 있으며, 연간 금액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혹 기 발급받았던 카드를 소지한 대상자는 동일 카드에 2016년 지원금을 재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 시 반드시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문화누리카드 2016

오프라인 사용처

  • 문화 : 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문화센터
  • 여행 : 숙박, 항공, 철도, 놀이공원, 지역축제, 온천
  • 스포츠 : 국내 4대 스포츠경기

온라인 사용처

  • 도서 :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
  • 음반 : 엠넷, 멜론, 지니
  • 영화 : CGV, 롯데시네마, 티빙
  • 여행 : 코레일, 인터파크투어, NH 여행, 하나투어

더 자세한 내용과 사용처는 문화누리카드홈페이지(https://www.munhwanuri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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