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 비엣젯항공 이용하세요

베트남 다낭. 저렴한 물가에 고급 리조트, 베트남 특유의 맛있는 음식과 엑티비티까지 생겨나면서 신혼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다낭으로 가기 위한 항공편이 마땅치 않은데, 이번 비엣젯항공에서 좋은 소식을 전했다.

베트남 국적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오는 5월 31일부터 인천~다낭 노선을 주 7회 신규취항한다고 전했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7시에 출발해 오전 9시 30분(현지시각) 다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다낭에서 오후 11시 4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6시에 돌아오는 스케줄이다.

_MG_2368_re스케줄로 보면 오전 비행기와 기내에서 1박을 해야 하는 다소 힘든 일정이지만 꽤 괜찮은 가격대를 기대할 만 하다. 오는 취항을 기념해 1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에 왕복 항공 50만 장을 7만 원(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으로 선보이고, 프로모션 기간이 아니어도 이코노미 시트 기준 왕복 19만원 대의 항공권을 검색 된다.

데스몬드 린 비엣젯항공 사업개발본부장은 “다낭 신규 취항으로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여행객의 선택폭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현재 인천~하노이/호찌민 주 7회, 인천~하이퐁 주 4회, 부산~하노이 노선에서 주 6회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취항기념 프로모션은 홈페이지(vietjetair.com)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며, 여행 기간은 5월31일~12월1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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